이반 일리치의 죽음 - 레프 톨스토이

안녕하세요




"이반 일리치의 죽음" 이란 톨스토이의 고전문학을 소개합니다~^^

러시아 문학으로 실제 이반 일리치란 판사가 죽어서 모티브로 쓴 소설이라고 한다

이반 일리치의 지인들이 모여 있는데 거기서 이반 일리치는 죽었다라고 이야기를 듣고 시작을 한다

죽은 후에 사람들이 어떤 마음과 행동을 하는지 알려주고 선 다시 이반 일리치의 삶을 이야기 해 준다.

그리고 병을 얻게 되는데.....

병을 얻고 느끼는 감정들의  변화를 속도감 있게 표현을 한다.

심리학에서는 죽음의 5단계를 이야기한다

부정-분노-타협-우울-수용

이 이론은 1995년도에 나왔다.
하지만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란 책은 1886년도에 쓰여진 책이다.

톨스토이가 이론보다 무려 100년은 앞서서 책으로 표현을 했다는것이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.

그리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죽음이 나와는 상관없는 (먼 미래에 벌어지는) 일이라그 생각을 한다.
하지만 죽음은 언제 오는지 아무도 모른다. 당장 오늘이라도 죽을 수 있다.
그렇기에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생각을 하게 한다.

내일보다 오늘, 그리고 현재, 당장을 중요시하며 살아야겠다.
그렇다고 내일이 없는 것처럼 다 쓰는 것은 아니다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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